요즘에... 낙서장★

요즘엔 싸이 월드를 해서 이걸 못하네욤 ㅎㅎㅎ
네이트온,싸이월드에 맛들어서 ㅋ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3043874&urlstr=&seq=입니다.
마니마니 놀러오시든지 ..
모르는 사람은 친추 걸지 마삼 ㅎㅎㅎ


한비야의 꿈 이야기 좋은말.

사람에게는 두가지 유형이 있는 것 같아요.
꿈을 꾸는 사람과 꿈을 이루는 사람.......    
꿈을 꾸는 사람은 그저 꿈만 꾸는 사람이죠.
"5개 국어를 하고 싶다... 5년만 젊었으면..."
그럼 사람은 10년 후에 만나도  똑 같은 말을  해요.

그러나 꿈을 이루는 사람은 꿈을 향해
오늘도 한 발짝, 한 발짝 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해
있게 되지요. 그건 제가 보증해요.
국토종단 할 때, 아무리 걸어도 닿을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지던 목표지점이
한 걸음 한 걸음 멈추지 않고 걸었을 때
어느 순간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놀랐지요.


어떤 일을 시작했을 때 그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에 완전히 빠져서 해야해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모든 에너지,시간,심지어는 목숨까지도...
모든 것을 바치지 않고 봉우리에 오른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없어요.

샘물을 모두 쓰면 그 다음 날 새로 물이 나오지만, 안 쓰면 안 나오게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샘물처럼 자신 안에 있는 모든 능력을 다 쓰면 다른 일에 쓸 에너지가 다시 생겨요.


※여러분~~~카라에 관심있는분만 낙서장★

여러분 제가요...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안오셔도 되요 ㅋㅋ
그냥 카라에 관심있는 사람만 들어오세요 ㅋ
네이버 블로그제목: "카라블러그★"
입니다... 제 이름은 행복이구요 ㅋㅋ
제사진 없고요
카라 움짤,사진있어요,,
맘껏 퍼가셔도 됩니다요~
그렇다고 제 이글루스 블로그는 안오시면 안되요 ㅋㅋ
제가 이 블로그는 활동안하고 카라블러그★만 활동해서 ...
이것도 열띰히!!!
활동 하겠습니다!
카라블러그★에 많이 와주세요

"지붕 뚫고 무한도전" ㅋㅋ 되게 웃겨요 ㅋㅋ 웃긴것


  특히 김자석하고 신세돈이 되게 웃김 ㅋㅋ 특히 김자석 되게 닮았음!!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MBC '무한도전'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버전 패러디가 화제다.

방송연예전문 사이트 티비안은 2일 '무한도전'이 추석특집으로 기획했던 '무한도전 TV'의 처음 시작과 끝의 사이에 '지붕킥'의 클로징 곡을 삽입한 1분 30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했다. 일명 '지붕뚫고 무한도전'이라고 명명된 이 영상에서는 '지붕킥' 인물의 얼굴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시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박명수이순재정보석, 정해리 역을 맡아 이명재, 정찮은, 정수리로 변신했고 유재석김자옥과 신신애(서신애) 역을 맡아 김자석, 신석애가 됐다. 노홍철은 수염기른 준혁학생(윤시윤) 정홍혁과 강세호(이기광)이 됐고 길은 황정음 역을 맡았다. '쩌리짱' 정준하는 '지붕킥' 속 훈남라인 이지훈(최다니엘)과 줄리엔 강을 맡아 이지하, 준리엔으로 변신. 두 훈남을 자신만의 바보스러운 이미지로 재탄생시켰다. '무한도전' 복귀를 앞둔 하하는 광수, 유인나 커플을 맡아 이하수, 유하나로 변신했고 전진은 이현경역을 맡아 이전경이 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세경 역을 맡아 신세돈으로 파격 변신한 정형돈의 모습이다. 신세경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목도리에 긴 생머리를 완벽 소화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환호성을 보내고 있다. 또 봉실장(이봉원) 역에는 김태호PD가 등장해 5대 5 가르마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김자석 여사 너무 예쁘다" "진짜 대박! 싱크로율 100%" "세호와 준혁이 그 어린 아이들에게 털을 저렇게 심어줬냐" "신세돈 죽겠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9년 지못미<맨밑에 출처 있음>

말도많고 탈도많았던 2009년이 끝나간다.

객관적으로 좋은날보단 슬픈날이 많았던 기축년이지만, 연말 시상식은 언제나 화기애애하다.

그래도 be good하지 않은 날이 많았던 한해인데 다들 화기애애하다고 나까지 화기애애할 필욘없어보인다. 그래서 방송가를 비롯한 몇 부문에서 지못미했던 이들을 뽑아봤다. 

지못미란 단어 자체가 진지하지 못한 단어임을 감안하여 너무 슬픈 부문은 빼기로 하고, 슬프긴 하지만 다시 한번 곱씹어볼 수 있을 부문으로만 몇명 추스려본다.

 

이름하여 2009 지켜주지못해 미안했던 이들

 

 

 

1. MC부문 - 이하나

 

배우로서 그녀의 입지는 매우 견고했다. 실용음악을 전공한 음악학도 출신답게 이하나는 작년 음악페스티벌인 GMF의 페스티벌레이디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뽐낸 후 얼마 지나지않아 <이하나의 페퍼민트> MC자리를 꿰차고 만다. 오랜 염원을 이뤄 너무도 기뻤던 그녀이지만, 축배를 들기엔 그 기간이 너무 짧았다. 이 방송은 윤도현을 내친 KBS가 차기 MC를 찾기 위해 물밑작업을 하는동안의 대타MC라는 추측을 낳을 6개월 단발성에 지나지 않았기에.

수줍음 많은 순수함으로 하여금 게스트를 지극히 편하게 대해주며, 이하나 나름의 매력을 보여주었지만 근엄한 공영방송은 얄짤 없었다.  

갑작스레 하차통보를 받아 당황했었다는 이하나의 마지막 인터뷰는 이 촉망받는 한 여배우를 그녀의 팬들이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하게 만들 눈물의 인터뷰였다.

MC하차 후에도 차기작 드라마 역시 흥하지 못해 안타까웠던 2009년이다.

 

 

 

 

2. 라이브무대 부문 -  볼빨간

 


올해 벌어진 록페스티벌로서는 가장 큰 규모와 가장 만족스러운 무대를 보여준 제1회 지산록페스티벌은 록페스티벌에서 내한그룹의 영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재대로 보여준 무대였다.

특히 3일차 메인무대의 헤드라이너 오아시스 공연은 그 후 갤러거 형제의 결별뉴스가 전해지며 더 잊을 수 없는 공연이 되겠다. 또한 오아시스의 공연이 끝나고 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불꽃들은 지산록페스티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자축할 그것이 되기에 충분했다. 나도 그 자리에서 황홀한 불꽃을보며 이야기꽃도 피워가며 귀가했고 말이다. 하지만 그 시간에 공연을 하는 팀이 있다는걸 알았다면 최소한 서둘러 집에가진 않았을거다.

3개의 무대가 주어졌던 지산록페스티벌. 마지막날인 3일차 메인무대를 끝낸 오아시스를 자축하는 불꽃놀이. 그 시간은 서브무대에서 인디뮤지션 '볼빨간'이 공연을 하는 타임이기도 했다.

한쪽에서 불꽃놀이로 끝맺음을 하고있을때 다른한쪽에서 공연하는 이 비참한 타임테이블, 그리고 겨우 십수명만이 있었던 무대. 클럽공연도 아니고 명색이 록페스티벌인데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그렇기에 2009 라이브무대의 지못미에선 그 어떤팀도 볼빨간을 능가할 수 없겠다.

하필이면 음악도 뽕끼가 곁들여진 처량한 음악을 하는 뮤지션인데 이래저래 지못미다 볼빨간.

 

 

 

 

 

3.라디오 DJ 부문 - 윤건

 



심야라디오에서 정말 어울리지않는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귓구멍을 혼쭐낸 <기쁜우리젊은날>의 DJ 노홍철. 그에겐 6개월 만의 하차라는 라디오국의 적절한 대처가 내려지고, 그뒤 DJ로써 6개월 하차는 일종의 수모라고도 불리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6개월만에 하차도 아니고 그보다도 짧은 기간에 하차한 DJ가 올해만 2명이나 있다. 바로 변진섭과 윤건이다. 변진섭같은 경우는 그래도 개편과 맞물리기라도 했지 개편은 커녕 MBC가 자랑하는 패밀리데이도 못만나본 4개월만에 하차한 건반DJ 윤건. 그는 애착을 가지고 주말 생방까지 감행하는 라디오사랑을 보였지만, <꿈꾸는 라디오>에서 그의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막바지에는 서태지 얘기 잘못 꺼냈다가 서태지팬들의 가공할 공격까지 받고 그에게는 이래저래 맘고생 심했던 한해이기도 하다. 더불어 꿈꾸는 라디오 못잖게 전광석화같은 하차를 선보인 <음악여행 라라라> MC도 안타깝다.

 

 

 

 

4. 루저부문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어느덧 루저는 180cm 이하의 남자로 정의되어지고 만다.

패배자를 뜻하는 루저가 단지 키 하나만을 걸고 넘어지는 시츄에이션은 이 단어가 그리 녹록치 않았던 진정한 루저들에겐 달갑지 않은 현상이었다.

인디뮤지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그는 루저의 아이콘이자 루저의 대통령이었다. 패배스러운 노랫말로 이 땅의 루저들에게 한줄기 위로의 손길을 보냈던 달빛요정은 그러나 '180cm이하=루저' 라는 신조어가 정착된 뒤 루저라는 단어가 너무 남발되는걸 안타까워하며, 당분간 루저를 하지않겠다고 선포하고 말았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것인가.

그래서인지 내년초에 나올 달빛요정의 EP앨범은 이제껏 보여준 루저음악과는 다소 비껴가고 있음을 추측케 하고있다. 홈페이지에서 넘버링으로 예약판매중인데도 여태 100장을 못넘기는 실적은 여전히 그가 우리들의 루저임을 보여주는 반증이기도 하다.

 

 

 

 

 

5.인기가수 부문 - 아이비

 




많은 신인가수들은 올해 꽃을 피웠다. 적지않은 아이돌그룹은 올해 대형스타가 될 발판을 마련했다.

그리고 여기 인기가수라는 타이틀은 만드는것보다 지키는게 어려움을 몸소 보여주는 왕년의 섹시아이콘 아이비. 그녀는 3집을 가지고 치명적 섹시 타이틀로 컴백했지만, 결과는 좋지않다.

하지만 아이비로서는 억울할게 많은 결과다. 타이틀곡 'Touch me'가 다소 야한 매세지를 담고있어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자취를 감췄기에 말이다. 그러게 야한노래로 안나오지 그랬냐라고 하는 이들이 있겠지만, 심지어는 음원사이트에선 상종가를 달리는 발라드곡 '눈물아 안녕'도 공중파 무대에서 볼 수가없다. 실상은 기획사와 방송사간의 힘겨루기라는거 알만한 시청자는 다 아는데도 오리발 내미는 형국.

그나마 나오는 케이블 음악방송에선 2PM의 엘프 닉쿤과 퍼포먼스를 벌였다가 2PM팬들에게 욕을 한움큼 집어 드셨다, 그렇게 순탄치않은 2009년의 컴백생활은 끝났다.

그녀는 올 한해 가장 힘들었던 인기가수라 할 수 있겠다.


[출처]
2009년 지못미|작성자 스크루지

 
         그림 잘 안나오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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